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간 인기 게시물

총 게시물 68,825건, 최근 0 건
   

JTBC 현상황에 대한 뇌피셜

글쓴이 : 신용제로™ 날짜 : 2017-10-12 (목) 조회 : 118
글주소 : http://www.torrentbb.net/sisa/50306


자칭 보수가 박근혜를 허수아비로 앞장 세워 이익을 노렸다면
자칭 진보는 안철수를 박근혜처럼 허수아비로 앞장 세워 이용해 먹으려 했을 것.

자보들이 "우리 근혜님은 못말려"라는 제목으로 물쳐드시는 걸 대단한 것처럼 말한 것과
자진들이 "의자도 직접 챙기는 철수"라는 제목으로 띄우는 것 보면 안철수를 제 2의 박근혜로 만들고 
자보들이 누린 걸 똑같이 누리고 싶어 했을 듯.

우리가 안철수를 보면서 박근혜를 본 것 같은 기시감을 느끼는 이유가 이 것.


테블릿 뉴스 터뜨릴때만 해도 이만한 언론이 없다고 생각했으나 대선을 겪으면서 이상한 잣대를 들이밀어 신뢰도가 떨어지기 시작.
일반인도 아는 명박 철수 관계를 JTBC가 모를리 없다고 생각.

묘한게 추석 전만 해도 적폐청산과 정치보복을 교묘히 섞으며 양비론을 펼치다 추석 이후 갑자기 이명박을 제대로 타겟을 잡음

여기서 우린 혼돈이 옴
철수를 비호하면서 명박일 친다? 쟤들 관계를 진짜 몰랐나?(놉 쟤들은 다 알고 있음)

명박이가 실수한게 하나 있는데 
언론사란 놈들은 자보나 자진이나 지들이 더럽게 잘났다는 엘리트 의식을 가지고 있음.
명박이 입장에서 그저 자신에게 겨누어진 총구를 수족처럼 부리던 개돼지와 언론을 이용해 반박 해보려 했으나 
씨알도 안먹히자 503(이미 존나게 주시하고 있음. MB 너와 함께)에게 총구를 돌리려고 이것 저것 건드려 보는데 
이마저 안먹히니 건드리지 말아야 할 역린인 테블릿의 주인 존재 여부를 건드림. 

그동안 양비론으로 적절하게 저울질 하던 JTBC 입장에서 테블릿을 건드린 건,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한걸로 인식
철수고 나발이고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한 명박에 대한 보복(취재) 시작.(양비론 좋아하는 놈들이니 보복이라 써도 할 말 없겠지)


위 내용처럼 권위에 대한 도전이 아닌 큰그림으로 뇌피셜 돌려 본다면?

갖은 방법을 동원해도 빠져 나갈 방법이 없음을 인정하고 
JTBC가 자신을 적극적으로 취재하게 하여 
신뢰도를 503때처럼 상승 시켜 철수를 띄운 후, 
후일(구속 되어도 철수 띄어 대통령 만들어 특별사면?)을 도모 하려는 걸수도 있음.


국민들은 철수를 바라지 않는데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음.
이유는 의외로 간단, 국민은 지들이 깃발 드는 곳으로 뛰어 다녀야 할 개돼지여야 하는데
감히 지들 권위에 도전하니 자존심이 용납하지 못함.
국민 말을 듣는 것 보다 광고가 더 돈이 된다는 사실을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바꾸어 자기합리화 중.


갓TBC에서 안TBC 된 과정

- JTBC(외 자진언론들)는 철수를 이용한 사익을 위해 503을 끌어 내리려 했고 국민은 헬조선을 구하기 위해 503을 끌어 내리려 했음
- 이 과정에 503 끌어내기란 공통 목적이 있어 국민들은 잠시 동지라는 착각에 빠짐
- JTBC 입장에서 테블릿 띄우고 503탄핵을 이끌어 내는데 1등 공신이란 자부심을 가졌어야 했는데 자만심을 가짐
- 자부심 아닌 자만심 덕분에 국민들은 당연히 자신들의 생각을 지지해야 한다는 선민사상에 빠짐.
- 503까지 끌어내는데는 국민의 힘과 더불어 성공했으나 지들 뜻대로 철수가 띄워지지 않자 편파적 방송으로 신뢰를 잃음.
- 현 JTBC는 저널리즘으로 명박이를 조지는게 아니라 자신들 권위에 도전해서 조지는 거거나 후일을 도모하기 위함일 수 있음.

* 이런 뇌피셜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추석 전까지 JTBC의 편파(양비론)방송이 한 몫함.
* 언론이 신뢰의 대상에서 감시의 대상으로 바뀌는데 지들 스스로 기레기로서 큰 획을 그음.
 
무튼 저야 일단 팝콘들고 구경하면 될 듯요. ㅋ


◆자료를 올려주신분에게 소중한 댓글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무성의하거나 욕설, 비난, 광고등의 댓글 작성시 삭제 및 접근차단합니다.

   

총 게시물 68,825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비추천
68825  [긴급] 4시 민주당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 현장중계 (LIVE) 샤오미 07-20 0 0
68824  한국일보 “워마드는 혐오의 미러링이다?????” 노태우09 07-20 0 0
68823  유시민 "2~3세 오너 중 김정은만한 사람 있나"(종합) 미녀는괴로… 07-20 0 0
68822  경찰 성평등담당관 해임 청원 + 정현백 경질 청원 커피매니아 07-20 0 0
68821  박근혜 \'국정농단\' 2심도 징역 30년·벌금 1천185억 구형(2보) 미녀는괴로… 07-20 0 0
68820  최재성 당대표 출마선언문 카드 뉴스 커피매니아 07-20 0 0
68819  김홍걸 위원장 페북, <북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가지고 왔습니다> 발로그렸어 07-20 0 0
68818  다른부분은 뭐 생각의 차이라는게 있지만... 발로그렸어 07-20 0 0
68817  \'기무사 계엄령 문건\' 관련 청와대 발표 전문 커피매니아 07-20 0 0
68816  헬기인가 세월호인가.. 마이크라유 07-20 0 0
68815  그알 방송어찌 나올거 같으신가요? 렉서스50 07-20 0 0
68814  법원, 세월호 참사 국가배상책임 인정 고등어 07-20 0 0
68813  기레기를 기레기라 부르는 이유 고소한레고… 07-20 0 0
68812  무고죄 관련 청와대 답변에 대해 재답변 및 해결대책을 요구 청원 떴네요. 발로그렸어 07-20 0 0
68811  [언론해부실] 별 거지같은 선무당 칼럼 kick76 07-20 0 0
68810  저소득층 가구소득 높이고 일자리 지원 늘린다 고소한레고… 07-20 0 0
68809  \'일베\'에 맞서려다 똑같이 괴물이 된 \'워마드\' mem4344 07-20 0 0
68808  문프,조국,김상조님과 지식인나부랭이들의 차이는 적소적재 적재적소 신용제로™ 07-20 0 0
68807  (펌) 퇴출이 가장 시급한 정치인은? ㅎㅎㅎㅎㅎㅎ 샤오미 07-20 0 0
68806  노회찬 드루킹 보는법 커피매니아 07-20 0 0
68805  김빙삼옹 트위터 mem4344 07-20 0 0
68804  광화문 여의도 전차 야간 투입 계획 kick76 07-20 0 0
68803  편의점주들 분노의 방향 옳은가 mem4344 07-20 0 0
68802  한국일보 황수현 기자 근황 kick76 07-20 0 0
68801  박근혜 前 대통령 \'특활비·공천개입\' 1심 선고 mem4344 07-20 0 0
68800  * 문프께서 다 해결하신다!-수구기득권 페미 여성계는 똑똑히 봐라! 마이크라유 07-20 0 0
68799  영화아수라감상,, 샤오미 07-20 0 0
68798  권순욱기자 리트윗-호족과 관리/선출직과 임명직 노태우09 07-20 0 0
68797  김형석 뉴비씨 대표 페북 <대한민국 대통령은 두종류로 나뉜다> 발로그렸어 07-20 0 0
68796  플랜다스의 계 참여 노태우09 07-20 0 0
68795  모든 언론사에 기레기들이 득실거리는 이유 신용제로™ 07-20 0 0
68794  남의 업적 가로채기(기레기) 미녀는괴로… 07-20 0 0
68793  그알 예고편 (그알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만...이거참) kick76 07-20 0 0
68792  (속보) 靑 "계엄문건, 계엄해제 의결에 한국당 불참해 정족수미달 계획" 렉서스50 07-20 0 0
68791  * 적소적재! 큰 머리엔 큰 생각이 자리잡을 것이다^^ 고등어 07-20 0 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torrentbb.net. All rights reserved.